연결
어느 구간에서 멈췄는지 알려 주시면 그 구간부터 확인할 항목을 안내합니다.
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현금으로 옮겨지기까지는 접수와 확인, 승인과 지급이라는 구간을 차례로 지납니다. 각 구간에서 무엇이 정해지고 어디에서 멈출 수 있는지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필요한 항목부터 골라 보실 수 있도록 주제를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접수에서 지급까지 어떤 구간을 지나는지 차례로 적어 둔 문서
자세히 보기 →
구간을 넷으로 나누어 각각에서 정해지는 값을 적어 둔 문서
자세히 보기 →
진행이 멈추는 지점과 그때 화면에 나오는 표시를 모아 둔 문서
자세히 보기 →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 예정 금액을 어디에서 보는지 적어 둔 문서
자세히 보기 →
카드 자체에 걸린 제한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적어 둔 문서
자세히 보기 →
연결 전에 손에 두면 대화가 짧아지는 준비 목록을 담아 둔 문서
자세히 보기 →
연결부터 마무리까지 진행되는 순서를 번호로 나누어 둔 문서
자세히 보기 →
지급이 끝난 뒤 어떤 기록이 남고 어디에서 보는지 적어 둔 문서
자세히 보기 →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확인해 두면 좋은 항목을 모아 둔 문서
자세히 보기 →무엇을 어떤 순서로 적을지 미리 정해 둔 기준입니다.
접수와 확인, 승인과 지급을 한 덩어리로 보면 어디에서 멈췄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구간을 나누어 각각 무엇이 정해지는지 따로 적었습니다.
카드사 앱과 결제 내역 화면은 보여 주는 항목이 서로 다릅니다. 무엇을 확인할지 정하고 그에 맞는 화면을 여는 편이 빠릅니다.
같은 값이라도 화면마다 이름이 달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표기를 원문 그대로 두고 뜻만 덧붙여 두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확인 항목과 순서를 적어 둔 안내 문서입니다.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카드사 정책을 따릅니다.
연결된 뒤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앞서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구간에서 멈췄는지 알려 주시면 그 구간부터 확인할 항목을 안내합니다.
이용 가능 금액과 카드 상태처럼 값이 흩어져 있는 항목을 함께 확인합니다.
확인한 값과 남은 항목을 정리해 알려 드리고 다음에 볼 화면까지 안내합니다.
표기를 화면에 적힌 그대로 두고 뜻만 덧붙였습니다.
구간을 나누어 읽는 긴 안내입니다.
카드로 결제가 이루어졌다고 해서 금액이 곧바로 옮겨지지는 않습니다. 접수된 건이 맞는지, 명의자가 맞는지 확인하는 구간이 먼저 지나갑니다. 이 구간에서 값이 어긋나면 뒤 구간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앞 구간을 먼저 정리해 두시면 뒤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승인 번호를 받았다고 지급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승인은 카드사가 결제를 통과시킨 시점이고, 지급은 금액이 실제로 옮겨지는 시점입니다. 두 시점 사이에는 매입과 정산이라는 절차가 놓여 있어 시간이 더 걸립니다.
승인 번호를 받은 시점과 금액이 옮겨지는 시점은 서로 다릅니다. 두 시점을 나누어 보시면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멈추는 지점을 예로 들어 이어서 적었습니다.
진행이 멈추면 어느 구간에서 멈췄는지부터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접수에서 멈추면 입력한 값이 서로 맞지 않는 경우가 많고, 확인에서 멈추면 본인 확인 절차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승인에서 멈추면 카드 쪽 조건을 다시 볼 차례입니다.
화면에 같은 문구가 떠도 직전 구간이 어디였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승인 전에 나온 안내는 카드 조건을 가리키고, 승인 뒤에 나온 안내는 매입과 정산 시점을 가리킵니다. 문구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직전 구간을 함께 보셔야 정확합니다.
멈춘 구간을 먼저 확인하시면 다음에 볼 화면이 정해집니다. 문구만 옮겨 적기보다 어느 구간이었는지 함께 기억해 두십시오.
문의로 자주 들어오는 항목을 모았습니다.
어느 구간에서 멈췄는지 알려 주시면 그 구간부터 확인할 항목을 안내합니다. 전화와 문자 모두 365일 24시간 받습니다.